검은 우화 · 두 번째 이야기 · 출간 예정
받지 말았어야 할 편지.
초대장은 보내는 사람도, 받는 사람도 거절할 수 없다. 검은 우화 시리즈 2권은 현재 집필 중이며, 출간 일정이 정해지면 신작 알림으로 가장 먼저 안내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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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권 『마지막 소원』 미리보기 →